지나간 글 다시 읽을 때희망의 소리

삶이란 우리 스스로 만드는 것이니까요


내 삶의 스케치를 매일 조금씩 그려보았습니다.
어린 시절부터 돌아보며
그저 생각나는 대로, 좋은 일, 나쁜 일 모두 썼어요.
살다 보면 좋은 일도 있고 나쁜 일도 있지요.
다 우리가 겪어내야 하는 일들입니다.
나의 삶을 돌아보니 하루 일과를
돌아본 것 같은 기분입니다.
오늘 하루도 무사히 잘 마쳤고
내가 이룬 것에 만족합니다.
나는 행복했고, 만족했으며,
이보다 더 좋은 삶을 알지 못합니다.
삶이 내게 준 것들로
나는 최고의 삶을 만들었어요.
결국 삶이란 우리 스스로 만드는 것이니까요.
언제나 그래왔고, 또 언제까지나 그럴 겁니다.


--- 애나 메리 로버트슨 모지스 글 / 류승경 역
‘인생에서 너무 늦은 때란 없습니다 - 모지스 할머니 이야기’  


  희망의 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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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미 있는 순간들은 아주 짧게 지나간다. 그 짧은 순간의 만남은
우리의 삶을 변화시키고 영원히 못 잊을 추억의 빛을 남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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