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간 글 다시 읽을 때희망의 소리

희망의 문학을 닫습니다

그간 희망의 문학을 운영해 왔습니다만
운영자들이 은퇴한 관계로 더는 운영을
할 수가 없습니다.
무엇보다도 새로운 자료를 업데이트할
여력이 없습니다.
그 점을 항상 미안하게 생각하기에 이곳
문을 닫는 것이 도리인 것 같습니다.
홈페이지 운영 호스팅과 도메인 만료일 비용이

2020년 3월 15일까지 지급되어 있으니
그때까지는 OPEN합니다.

이곳 자료는 관리자들이
업데이트하지 않기에
믿을 수 있는 자료가 아님을
다시 한번 알려 드리고,
이 사이트에 있는 자료 해석 때문에
문제가 발생할 때는
이곳 운영자들은 책임을 질 수 없습니다.
이 글을 읽어주신 분들께
항상 행운이 함께하시기를 바랍니다.

방명록 쓰기 기능도 폐쇄합니다.

공지 이후
다행스럽게도 한 분이
이곳을 블로그 형식으로
희망의 문학에 실린
자료를 발전시키겠다고 합니다.
시간은 걸리겠지만,
이곳의 자료가 문학을 이해하는
더 좋은 사이트로 재출발하기를 기대합니다.

  희망의 문학

희망의 문학

 

의미 있는 순간들은 아주 짧게 지나간다. 그 짧은 순간의 만남은
우리의 삶을 변화시키고 영원히 못 잊을 추억의 빛을 남긴다.

본 사이트의 자료 해석 때문에 문제가 발생할 때는 이곳 운영자들은 책임을 질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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