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간 글 다시 읽을 때희망의 소리

행복은 스스로 만들어 가는 것이다.

행복은 스스로 만들어 가는 것이다.
이 사실을 받아들여야 자신을 바꿀 수 있다.
자신을 바꿀 수 있는 것은 바로 자기 자신밖에 없다.
자유의지는 우리에게 무한한 능력을 부여했으며,
우리는 우리의 존재를 스스로 만들어 가야 한다.
따라서 어떤 결정에 대한 결과를 파악하고
감당하는 것도 결국 자기 몫이다.
자신과 자신의 삶에 대한 책임을 지는 것도
결국 자기 자신이다.
자신에 대한 의무감을 지녀라!
모든 사람은 커다란 우주를 구성하는 하나의 톱니바퀴다.
자신의 톱니바퀴 주변에 대한 책임은 자신이 지는 것이다.


--- 엘프리다 뮐러 카인츠 외 글 / 강희진

  희망의 문학

희망의 문학

희망의 문학 주소줄에 '이학준' 혹은 '이완근'을 입력하면 '희망의 문학'으로 올 수 있습니다   

의미 있는 순간들은 아주 짧게 지나간다. 그 짧은 순간의 만남은
우리의 삶을 변화시키고 영원히 못 잊을 추억의 빛을 남긴다.

본 사이트의 자료 해석 때문에 문제가 발생할 때에는 이곳 운영자들은 책임을 질 수 없습니다.

Copyright Two LEEs. All rights reserved.